[ 박종필 기자 ]
이명박 정부 당시 최 부총리가 지식경제부 장관으로 재직하면서 추진한 자원 개발에 대해 “특정 실패 사례만 갖고 실패로 규정하는 것은 해외 자원개발의 특성을 균형 있게 보지 못하는 위험이 있다”고 주장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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