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그룹 엑소 찬열이 데뷔 3주년 소감을 밝혔다.
2월23일 찬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제 데뷔 티저인 엘도라도가 나온지 3주년이 되는 날이랍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3년이라는 시간이 짧게 느껴지면서도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너무 행복했던 추억도 있고 즐거웠던 기억, 기억하지 싫은 아픈 시간도 있었지만 우리 EXO-L 여러분들과 멤버들, 가족, 친구, 스태프분들이 있었기에 저에게는 모두 황금같은 3년이었습니다”고 전했다.
찬열은 “30년 후에도 이렇게 축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항상 감사드리고 모두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찬열이가 될게요”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엑소는 내달 7일부터 총 5회에 걸친 단독 콘서트 ‘엑소 플래닛 #2 – 디 엑솔리움’을 개최한다. (사진출처: 찬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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