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개그맨 유상무가 세뱃돈을 받고 즐거워했다.
2월19일 유상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어머니께 세뱃돈 받았다. 이 돈으로 뭐하지?”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오만원권 두 장이 들어있는 하얀 봉투를 들고 윙크와 함께 해맑은 미소 짓고 있는 유상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새뱃돈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유상무는 최근 동료 개그맨 유세윤, 장동민 등 옹달샘 멤버들과 함께 현 소속사 코엔스타즈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10년 의리를 과시했다. (사진출처: 유상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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