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시시 대통령은 15일 국영TV로 중계된 연설에서 "이집트는 이들 살인마를 처벌할 권리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적절한 수단과 시기에 그들의 범죄 행위에 대한 복수를 할 것" 이라며 "우
리는 테러에 맞서 싸우기 위해 단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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