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는 9일(현지시간) 이메일 보도자료를 배포, 이번 투자로 메이주의 일부 지분을 확보하고 자체 휴대전화 운영체제 YunOS를 메이주의 스마트폰에 탑재할 것이라고 밝혔다.
알리바바는 이용자가 5억5700만 명에 달하는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YunOS의 점유율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중국에서는 휴대전화 기기 10대 중 9대에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탑재돼 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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