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미국도 우울증 스트레스 압박 시달리는 대학생 급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국도 우울증 스트레스 압박 시달리는 대학생 급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국에서 우울 증세를 겪거나 스트레스 등에 따른 엄청난 심리적 압박에 시달리는 대학생이 많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5일 캘리포니아대학이 대학 신입생 15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신입생 실태조사'를 보면 대학 1년차일 때 자주 우울 증세를 겪었다고 응답한 비율이 2009년 6.1%에서 2014년에는 9.5%로 크게 늘었다.


    또 학교 수업·과제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신입생은 2009년 27.1%에서 2014년 34.6%로 크게 불었다.

    신입생들의 우울·스트레스 정도가 심해진 것은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살아남아야 한다는 압박 때문으로 풀이됐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