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친환경 LNG선으로 건조되는 이 선박은 17만4000㎥급으로, 대우조선해양이 자체 개발한 LNG연료공급시스템이 적용된다. 만디젤사의 가스분사식 엔진과 결합해 선박에 설치하면 연료 효율을 20%까지 높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보라 기자 destinybr@hankyung.com
[알림] 슈퍼개미 가입하고 스타워즈 왕중왕전 함께하기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