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중앙은행(RBA)이 3일 기준금리를 역대 최저인 2.25%로 낮췄다.
RBA는 이날 정례 회의를 열고 2.5%였던 기준금리를 18개월 만에 0.25%포인트 낮은 2.25%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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