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이인영표 '줄·푸·세' 공약 "정쟁 멈추고 민생 얘기하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인영표 '줄·푸·세' 공약 "정쟁 멈추고 민생 얘기하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가 브리핑

    [ 손성태 기자 ] ‘세대교체론’을 들고나온 이인영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후보(사진)는 30일 “130석을 가진 제1야당의 당대표 경선이 여당 원내대표 경선보다 못하다는 비아냥은 스스로 자초한 것”이라며 “문재인 박지원 두 후보는 단 하루만이라도 정쟁 네거티브를 멈추고 민생과 혁신을 얘기하자”고 호소했다.


    이 후보는 “당이 이길 수 있는 선거에서 네 번이나 패배한 것은 계파주의 결과”라며 “‘묻지마 대세론’, ‘막대기만 꽂아도 된다’는 식의 계파보스와 지역 맹주 정치로는 우리 당의 운명을 바꿀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박근혜 정부 ‘줄·푸·세(세금 줄이고, 규제 풀고, 법치 세운다)’ 정책에 대한 대안으로 ‘이인영표 줄·푸·세’ 공약을 발표했다.


    비정규직을 줄이고, 대기업 사내유보금을 과감히 풀며, 조세정의를 바로 세우겠다는 것이 주 내용이다.

    손성태 기자 mrhand@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