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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 과거 누드화보 현장 유출돼…"가슴이 커졌다" 의혹에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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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 과거 누드화보 현장 유출돼…"가슴이 커졌다" 의혹에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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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본

    오랜만에 방송에 복귀에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이본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본은 과거 모바일 화보를 통해 누드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이본 누드화보에서 보이는 가슴이 예전 방송 활동 때보다 커져 있다"며 "32살 여자의 가슴이 맞냐.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고 가슴성형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이본 측은 "지난 10여년 동안 매일 꾸준히 몸매관리를 한 결과"라고 해명했다.


    또 과거 누드화보가 공개되기 전 해외에서 누드 촬영을 하는 모습이 포착된 사진이 유출돼 곤혹을 겪기도 했다.

    한편 이본은 MBC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에 MC로 나서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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