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티코는 선거 전문가와 클린턴 전 장관 측근들의 말을 인용, 그녀의 대선 출마 가능성이 과거 98%에서 이제는 100%로 높아졌다고 전망했다.
클린턴 전 장관의 대선 출마 예상 시기는 이전의 3월보다 좀 더 늦춰진 것이다. 이와 관련, 한 지인은 "클린턴 전 장관이 주변의 조언과 자신의 생각을 조율하면서 일부러 시간을 보내는 것"이라며 "클린턴 전 장관 입장에선 굳이 무리하게 서두를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