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특허 기술로 4D 의자의 성능 극대화 및 안정성 확보하게 됐다"며 "기존 4D시스템에 적용해 중국,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 진출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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