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삼성물산 사우디 건설 '톱 50' 선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성물산 사우디 건설 '톱 50' 선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삼성물산은 중동 지역 건설전문지인 ‘컨스트럭션 위크’ 아랍어판이 선정한 사우디아라비아 건설회사 ‘톱 50’에 선정됐다고 22일 발표했다. 컨스트럭션 위크 아랍어판은 지난해 사우디아라비아 건설 시장에서 활약한 건설사·시행사·협력사 등 50개 회사를 선정했는데 삼성물산은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삼성물산은 1978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해외지점을 신설한 뒤 이듬해 4월 킹파이잘 메디컬시티 병원 아파트 공사를 수주하며 첫 진울했다. 이후 공공청사와 종합병원, 공항 등 여러 공사를 수행해 왔다. 현재도 리야드 킹압둘라의 금융가 중심에 알라지 뱅크 본사와 42층 높이의 타다울 타워, 22억 달러 규모의 리야드 지하철 공사, 1700㎿ 규모의 라빅2 민자발전 프로젝트 공사를 진행 중이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