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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임신, 예비아빠 임요한 "태명 '마린'으로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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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임신, 예비아빠 임요한 "태명 '마린'으로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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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가연 임신

    배우 김가연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21일 김가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라며 "건강하게 잘 낳아 잘 키울게요"라고 임신 사실을 밝혔다.

    이어 그는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들이 아껴 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면서 "오늘 우리 남편은 포커협회의 첫 출발을 위해 창단식을 갑니다 이제 아빠가 될 가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낼 거라고 집에서 응원할게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임요환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태명을 스타크래프트 게임 속 유닛의 이름인 '마린'으로 짓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임요환은 태명을 마린으리 짓게 된 이유에 대해 "내가 e스포츠 선수로 10년 넘게 일해와서 그런지 내 아이에게는 '마린'이란 태명보다 더 어울리는 이름이 없더라"며 "나와 부인 모두 누가 먼저랄 것 없이 '마린'에 동의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앞서 김가연과 임요환은 지난 2010년 열애를 인정, 8살 나이 차이를 가진 연상연하 커플로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2011년에는 혼인신고로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가연 임신, 임신하셨구나 순산하시길", "김가연 임신, 아들일지 딸일지 궁금하겠다", "김가연 임신, 노산인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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