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2.43

  • 77.58
  • 1.53%
코스닥

1,104.35

  • 21.76
  • 2.01%
1/2

쌍용차 이유일 사장 "올 3월 대표이사직 물러난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쌍용차 이유일 사장 "올 3월 대표이사직 물러난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유일 쌍용자동차 사장이 오는 3월 대표이사직을 내려놓는다.

    이 사장은 21일 서울 여의도 마리나요트앤드클럽에서 열린 티볼리 시승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표이사 사임은 마힌드라와 얘기가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사장은 2009년 쌍용차의 공동법정관리인에 선임된 이후 2년 만에 인도 마힌드라그룹과 대주주 지분 인수 절차를 마무리하고 기업회생절차를 종결시켰다.

    한경닷컴 김정훈 기자 lenno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