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11.24

  • 159.86
  • 2.98%
코스닥

1,120.99

  • 28.44
  • 2.47%
1/4

노현정 정대선 부부, 신혼 초 불화설에 시어머니가 결국…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노현정 정대선 부부, 신혼 초 불화설에 시어머니가 결국…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노현정 정대선 부부

    노현정 정대선 부부 불화설이 다시금 화제가 됐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와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이 2006년 결혼 후 신혼 초부터 근거 없는 불화설에 휩싸인 사실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규대 기자는 "당시 노현정 시어머니 이행자 여사와 전화 인터뷰를 했었다"며 "이행자 여사가 '아침마다 (노현정이) 미국에서 안부전화를 한다. 아이를 낳은 지 백일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어린 아이를 키우는 부부에게 너무 가혹한 소문 아니냐'라고 했다"고 밝혔다.


    현대그룹 창업주인 고(故) 정주영 회장의 4남인 정몽우 전 현대알루미늄 회장의 3남으로 막내인 정대선 사장은 지난 2006년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의 불화설, 이혼설이 한 차례 보도된 바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