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KOCCA, 일본 내 한국인 콘텐츠 기업에 힘 싣는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KOCCA, 일본 내 한국인 콘텐츠 기업에 힘 싣는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p>□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지난 20일 일본 내 한국 콘텐츠 기업들의 결집력을 강화하고 콘텐츠 일본 수출을 촉진하기 위해 일본 동경에서 '재일한국인디지털콘텐츠엔터테인먼트협회(Korean Digital Content Entertainment Association in Japan, KoCoA)'를 설립하고 발족식을 가졌다.

    □ 협회는 ㈜UtoPlanet, ㈜OnNet Japan, 캠프모바일재팬, ㈜로아홀딩스, ㈜웰시스템, ㈜YSC인터내셔널 등 혐한 분위기에 크게 좌우되지 않으면서 일본에서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게임을 비롯한 디지털 콘텐츠 관련 20개 현지 법인의 한국인 대표 또는 임원을 주축으로 구성됐다.


    □ 이들은 게임과 디지털콘텐츠 분과로 나뉘어 국산 콘텐츠의 일본 수출을 촉진하고 지원하는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일본사무소(소장 이영훈)는 지난해 8월부터 회원사 모집, 명칭 및 정관 확정 등 협회 발족을 주도했다. 향후에도 협회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고문기관(특별회원)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 한편, 20일 진행된 발족식에는 회원사들은 물론 일본 게임·디지털 콘텐츠 업계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협회의 출범을 축하했다. 또한 2015년도 협회가 추진할 공동사업에 관한 다양한 의견 교류의 장이 마련되기도 했다.

    □ 초대 회장을 맡은 ㈜UtoPlanet의 한영민 대표는 '일본에서 활동하는 디지털콘텐츠 분야 한국인 기업들이 함께 힘을 모아 일본 대표 한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이영훈 소장은 '일본에 법인을 설립한 한국인 대표 콘텐츠 기업들은 우리 콘텐츠를 수입하는 바이어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2015년도에는 본원의 핵심사업들과 연계한 비즈매칭, 취업박람회 등 실질적 성과를 낼 수 있는 사업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p> <p>한경닷컴 게임톡 이광준 기자 junknife@naver.com </p>

    KOCCA, 14년 3분기 콘텐츠산업, 상장사 실적 호조 속 성장세로
    한콘진 게임기업 맞춤형 교육,컨설팅 만족도 높아
    한콘진, 지역 초등생 대상 창작놀이 지도 봉사활동
    KOCCA, 대한민국 콘텐츠산업 올해도 성장 지속 전망
    KOCCA, 2014 게임과몰입 종합 실태조사 발표


    게임톡(http://www.gametoc.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