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신임 총장은 서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1975년 외무고시(9회)에 합격해 30여년 간 외교관으로 복무했다.
그는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외교통상부 장관을 지낸 뒤 북한대학원대에서 초빙교수로 강단에 섰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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