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가수 백지영이 지인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1월15일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랑 차차가 시집가기 전. 우리 매일 보는 게 우스웠을 때라는데, 갑자기 찡하네. 보고 싶다 차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백지영은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이지혜 및 지인들과 함께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해 12월 31일 발표한 노래 ‘바람아 불어라’로 영화 ‘상의원’ OST에 참여했다. (사진출처: 백지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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