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 207.53
  • 3.86%
코스닥

1,108.41

  • 41.02
  • 3.57%
1/4

금투협회장 선거 최종후보 확정…김기범·최방길·황영기 '3파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금투협회장 선거 최종후보 확정…김기범·최방길·황영기 '3파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박희진 기자 ] 차기 금융투자협회 회장 선거에 나설 최종 후보군이 14일 확정됐다.

    금투협 후보추천위원회는 이날 차기 협회장 선거전 최종 후보로 김기범 전(前) KDB대우증권 사장, 최방길 전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 황영기 전 KB금융지주 회장 등 3명을 확정해 발표했다.


    금투협은 박종수 회장의 임기가 다음달 3일자로 만료될 예정임에 따라 후임 선임을 위해 지난달 이사회에서 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했다. 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해 말부터 2주간 후보자 공모와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를 거쳐 이날 최종 후보자를 확정했다.

    금투협은 오는 20일 임시총회를 열어 차기 회장을 선임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기사보다 빠른 주식정보 , 슈퍼개미 APP]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