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종북 콘서트 논란 황선, 찬양·고무·동조 혐의로 구속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종북 콘서트 논란 황선, 찬양·고무·동조 혐의로 구속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는 '종북 콘서트' 논란을 빚고 있는 황선 희망정치연구포럼 대표(41)를 국가보안법상 찬양·고무·동조 혐의로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윤강열 영장전담부장판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거쳐 "소명되는 범죄혐의가 중대하고 재범의 위험성 등에 비춰 구속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작년 11월 서울 조계사 경내에서 열린 '신은미&황선 전국 순회 토크 문화 콘서트'에서 북한 독재 체제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발언을 해 재미동포 신은미 씨와 함께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보수단체로부터 고발됐다. 신씨는 지난 10일 강제출국 조치됐다.

    한경닷컴 뉴스룸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