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72.40

  • 322.73
  • 6.52%
코스닥

1,143.69

  • 45.33
  • 4.13%
1/3

수원 통닭 골목, 닭장 놓고 튀겨주던 70년대부터 지금까지…'훈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수원 통닭 골목, 닭장 놓고 튀겨주던 70년대부터 지금까지…'훈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수원 통닭 골목

    지난 11일 KBS 2TV '다큐 3일'에 방영된 수원 통닭 골목이 화제다.


    수원시 팔달구 팔달로에 위치한 100m남짓한 작은 골목인 '통닭골목'은 45년 원조집부터 신생업체까지 총 11개의 통닭집이 들어서 있다.

    통닭 가격은 1만 4000원. 고소한 치킨 냄새로 가득한 골목에 젊은이나 어르신 할 것 없이 발걸음이 분주하다.


    고병희(72)할머니는 1980년부터 가게 문을 열었다. 좌판에 닭장을 놓고 살아있는 닭을 튀겨주던 옛 시절을 추억하는 터줏대감이다. 할머니에 이어 어느덧 중년에 접어든 아들이 4년 전부터 2대째 가게를 지키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원 통닭골목, 가고 싶다”, “수원 통닭골목 대박”, “수원 통닭골목, 맛있겠다”, “수원 통닭골목, 먹고 싶어”, “수원 통닭골목, 정확히 어디지?” 등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