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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아내가 모르는 보증이 또…" 폭탄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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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아내가 모르는 보증이 또…" 폭탄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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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신동엽이 숨겨둔 보증에 대해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에서 김구라는 "집안 일들이 2년 됐다. 지난해 여행을 가자 해서 제주도에 스쿠터를 타러 갔다. 집사람한테 '더 이상은 없지?' 했는데 없다고 했다"며 아내의 보증으로 힘들었던 사연을 전했다.


    이어 김구라는 "제주도 여행 다녀와서 '없겠지' 했는데 보름 후에 또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여행을 안간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아내가 모르는 보증이 또 있다. 내가 김구라에게 '너무 창피해 말 못하겠더라' 했다. 얼마전에 '너랑 똑같더라. 차마 미안해 말 못했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해 한 방송에서 신동엽은 "전부터 하고 싶던 게 보증이었다. 보증을 그렇게 서고 싶었다"면서 "총 13번의 보증을 섰다. 굵직한 거 4번, 자잘한 거 9번. 이제 방송만 할 거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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