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7.40

  • 208.26
  • 4.09%
코스닥

1,109.60

  • 28.83
  • 2.67%
1/3

중기청, 올해 창업지원에 1조5400억원 투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중기청, 올해 창업지원에 1조5400억원 투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추가영 기자 ] 정부가 창업을 촉진하기 위해 올해 약 1조5400억원을 지원한다.

    중소기업청은 창업교육 및 사업화 등 21개 창업지원사업에 전년(1조5222억원)보다 7.7% 늘어난 1조5393억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11일 발표했다. ‘2015년도 창업지원 사업계획’에 따르면 창업자금 융자에 1조3000억원, 창업선도대학 육성과 청년창업사관학교 운영 등 창업사업화 사업에 1613억원, 지식서비스 창업에 231억원, 창업보육센터 지원에 227억원이 각각 투입될 예정이다. 또 대학(원) 재학·미취업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 창업인턴제와 성실실패 예비 재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재도전성공 패키지 프로그램을 신설해 각각 50억원과 30억원을 지원한다. 창업선도대학 육성 예산은 지난해 508억원에서 올해 651억원으로 크게 늘어났다. 중기청 관계자는 “올해는 창업선도대학 예산을 많이 늘렸기 때문에 각 지역의 우수한 창업자들이 창업선도대학 등 창업지원사업에 지원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밖에 전국 300개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 비즈쿨 사업에는 60억원을 지원한다. 이 예산은 기업가 정신 및 창업교육, 창업동아리 활동, 전문가 특강 지원, 창업 실무지식 습득을 위한 비즈쿨 캠프 등에 쓰인다.

    추가영 기자 gychu@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