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백화점 모녀·땅콩회항, 유한양행 경영과 비교해보니…'깜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백화점 모녀·땅콩회항, 유한양행 경영과 비교해보니…'깜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백화점 모녀·유한양행

    유한양행의 창업주 고 유일한 박사가 재조명되고 있다.


    10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갑질 논란의 주인공 '백화점 모녀'와 '대한항공 땅콩회항'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유한양행의 창업주인 고 유일한 박사의 경영을 모범사례로 언급했다.


    고 유일한 박사는 회사 경영 중 아들과 조카를 해고시키고 전문 경영인에게 회사를 맡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처럼 친인척 관련된 경영과는 대조적인 면모를 드러낸 유한양행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백화점 모녀'는 "기쁜 마음으로 돈을 쓰러 와서 왜 주차요원한테 이런 꼴을 당하냐. 내가 왜 돈을 쓰면서 이런 꼴을 당해야 하냐"며 억울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