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아시아홀딩스는 "캘리버스톤이 이스트아시아홀딩스에 대한 13.69%의 지분을 모두 처분함에 따라 당사 주식 8.69%를 소유하고 있는 정금성씨가 최대 주주가 됐다"고 설명했다.
정금성씨의 국적은 홍콩이다.
한경닷컴 채선희 기자 csun00@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기사보다 빠른 주식정보 , 슈퍼개미 APP]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관련종목
2026-03-08 06:04와우퀵 앱 - 프리미엄 투자정보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