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1/2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위기의 이면에 있는 기회요인 살려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위기의 이면에 있는 기회요인 살려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2일 "변화와 위기의 이면에 기회요인을 지렛대 삼아 능동적으로 활로를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 회장은 이날 종로구 연지동사옥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지난해 현대로지스틱스 매각과 조직슬림화 등 피나는 노력으로 현대그룹은 생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2015년 한해도 내·외부적으로 많은 변화와 위기가 있겠지만, 능동적으로 활로를 찾는다면 현대그룹이 한층 성장하고 단단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올해 추진과제로는 ▲ 혁신활동 강화와 정신무장 ▲ 성과의 전파와 보상 체계화 ▲ 윤리경영 의식 고취 ▲ 남북경제협력의 선구자적 자부심 품기 등을 제시했다.


    특히 최근 금강산관광 등 남북경제협력의 필요성이 논의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힘들고 어렵더라도 현대그룹이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이 만들어지는 역사의 한 페이지를 만들어가고 있음을 한순간도 잊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