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은행 순이자마진 하락폭, 지난해 4분기 가장 클 듯"-유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은행 순이자마진 하락폭, 지난해 4분기 가장 클 듯"-유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채선희 기자 ] 유진투자증권은 2일 "지난해 두 차례 단행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로 은행 순이자마진(NIM) 하락이 불가피해졌다"며 "지난해 4분기 NIM 하락폭이 가장 클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8월 2.50%에서 2.25%로, 10월 2.25%에서 2.00%로 기준금리를 두 차례 인하했다 .


    은행 NIM은 수익성 평가 지표 중 하나로 금융기관이 자산을 운용해 낸 수익에서 조달비용을 차감, 운용자산 총액으로 나눠 산출한다.

    이 증권사의 김인 연구원은 "은행 NIM 하락 효과는 지난해 4분기 집중되며 0.05%포인트 하락하겠으나 올해 1분기에는 0.03%포인트 하락에 그치며 효과가 마무리 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채선희 기자 csun00@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기사보다 빠른 주식정보 , 슈퍼개미 APP]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