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땅콩 회항' 이후…구치소 간 조현아, 동생 조현민 '복수 문자' 사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땅콩 회항' 이후…구치소 간 조현아, 동생 조현민 '복수 문자' 사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구치소 간 조현아, 조현민 전무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가 언니인 조현아에게 '복수하겠다'는 문자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드러나 화제다.


    법원과 검찰의 설명에 따르면 조 전무는 언니인 조 전 부사장이 서울서부지검에 출석한 17일께 "반드시 복수하겠어"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밝혀졌다.

    이 문자는 조 전 부사장의 휴대전화를 압수한 검찰이 이 사건과 관련해 주고받은 메시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드러났으며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조 전 부사장의 영장실질심사 때 제출된 수사 자료에 포함된 것이다.


    이에 31일 조현민 전무는 SNS에 아래 사진과 같이 밝혔다.


    한편 조현아 전 부사장은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됐다.



    31일 교정당국에 따르면 서울남부구치소에 구속 수감된 조현아 전 부사장은 첫날밤을 신입거실에서 다른 신입 수용자 4~5명과 함께 보냈다.

    조현아 전 부사장은 이곳에서 4∼5일간 다른 신입 수용자들과 함께 구치소 생활 전반에 대한 교육과 적응 기간을 거친 뒤 독방 혹은 정원 4∼5명 정도 생활하는 혼거실 배정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구치소 간 조현아구치소 간 조현아구치소 간 조현아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