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방면이 일부 통제되면서 이른 시간부터 가양대교 남단에서 북단 방향으로 극심한 차량정체가 빚어졌다.
화물차 운전기사는 허리와 목 등에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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