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매수자인 골든이글매니지먼트가 지난 23일 오후 3시까지 매매대금을 예치(Escrow)하지 못해 계약이 해지됐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7일 경봉 최대주주인 양남문은 보통주 350만주(지분 22.26%)를 골든이글매니지먼트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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