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07.86

  • 13.39
  • 0.26%
코스닥

1,162.44

  • 1.97
  • 0.17%
1/2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 "국민과 당원에게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 사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 "국민과 당원에게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 사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은 19일 10년 전 대한항공 측에 처남의 취업을 청탁했다는 의혹과 관련, "국민과 당원에게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문 위원장은 이날 비대위에서 모두 발언을 통해 "처남의 취업과 관련해 결과적으로 저 때문에 처남이 특혜를 입었다면 제 부덕의 소치"라고 밝혔다.


    문 위원장은 "파란만장한 저의 30여년 정치 역정에 단 한 번도 자식이나 국민 앞에 부끄러운 한 일 없다는 자부심으로 버텼으나 최근 집안 다툼이 낱낱이 드러나 부끄럽고 참담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문 위원장은 사과를 마무리하고서 자리에서 일어나 허리를 숙였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