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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어릴 적 사진 봤더니…'깜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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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어릴 적 사진 봤더니…'깜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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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헨리 가족,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그룹 슈퍼주니어-M 멤버 헨리가 미스 토론토 출신의 여동생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 멤버들은 전진부대 수색대대원이 되기 위해 교육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돌 부술 때 토르 같았다. 멋있다"며 "김동현 이병이랑 결혼하면 좋겠다. 나랑 결혼하겠습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동현은 "여동생이 있지 않나? 나이가 어떻게 되냐"고 묻자 헨리는 "아직 동생이 어리다. 대학생이다"라면서 여동생을 언급했다.

    앞서 헨리는 지난 10월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부모님에게 쓴 편지를 낭독하며 가족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헨리의 부모님, 헨리의 형과 여동생의 모습이 보이며 커다란 눈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헨리 못지 않은 연예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가족 단란해 보여",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한국에서 난리 난거 알면 놀라겠다",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실제로 보고싶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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