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황교안 법무장관 "최 경위 자살, 회유·강압 없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황교안 법무장관 "최 경위 자살, 회유·강압 없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5일 청와대 문건유출 당사자로 지목받던 최 모 경위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회유나 강압수사는 없었다고 밝혔다.

    황 장관은 이날 국회 긴급현안 질의에서 최 경위에 대한 청와대의 회유나 강압수사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새정치연합 박주선 의원 질의에 "그 부분에 관해서도 철저히 수사할 것"이라며 "중간보고를 들은 바로는 회유나 강압 수사가 있진 않았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황 장관은 유출 문건 내용에 대한 수사 여부에 대해선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내용도 확인할 것"이라며 "유출 경위와 문건 내용이 중요한 수사 사항 중 하나고 두 부분에 관해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황 장관은 문건 내용이 사실이어서 최 경위에 대한 영장을 청구한 것 아니냐는 박 의원 질문에는 "누출해선 안 될 서류를 유출한 부분에 대해 혐의가 인정된다는 부분을 정리해 영장을 청구한 것"이라고만 언급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