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세실업 사내 봉사 동호회 ‘드림 조인트 한세24’ 단원들과 한세실업 임직원 23명이 직접 김장을 한 뒤 전달했다. 이 김치는 이주민 무료급식소를 주로 찾는 외국인 노동자, 중국 동포 등 이주민들의 식사와 형편이 어려운 이주민 500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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