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신설법인 현황] (2014년 11월27일~2014년 12월3일) 775社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설법인 현황] (2014년 11월27일~2014년 12월3일) 775社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주(11월27일~12월3일) 서울 부산 등 전국 7대 도시에서 설립된 기업은 모두 775개였다. 전주보다 48개 줄었다.

    나이스신용평가정보가 집계한 서울 지역 신설법인은 지난 한주간 480개사였다. 다음으로 부산(81개) 인천(62개) 대구(45개) 대전(43개) 광주(41개) 울산(23개) 순이었다. 업종별로는 서비스·기타(300개) 유통(152개) 정보통신(62개) 건설(46개) 무역(35개) 전기전자(32개) 관광운송(27개) 기계(26개) 순이었다.


    교통카드 시스템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티앤워치(대표 이상만)가 자본금 6억원으로 서울에서 창업했다. 플라스틱 금형 제조업체인 비엠피(대표 권경중)가 자본금 3억원으로 인천에서 문을 열었다.

    추가영 기자 gychu@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