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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하하, 택배 박스 테트리스처럼 쌓아 “적성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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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하하, 택배 박스 테트리스처럼 쌓아 “적성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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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무한도전’ 하하가 택배 박스 쌓기로 칭찬을 받았다.

    12월6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극한 알바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4,800개’를 선택해 대학생들 사이에서 지옥의 알바로 불리는 ‘택배 상하차 작업’에 임했다.

    하하는 물류창고 내 택배 승하차 구역에서 택배 박스를 날랐다. 직언들은 “잘한다”고 칭찬했고 하하는 “적성을 찾았다”면서 “어려서부터 테트리스 게임 하는 걸 좋아했다”며 으쓱해 했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25분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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