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피노키오’ 윤균상, 피범벅 얼굴로 “본방사수 고마워요” 섬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피노키오’ 윤균상, 피범벅 얼굴로 “본방사수 고마워요” 섬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현재 심경을 토로했다.

    12월3일 에네스 카야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2011년 4월 터키에서, 그해 9월 한국에서 결혼식을 한 차례씩 올렸다. 딸은 없고 19개월 된 아들이 있다. 인터넷상에 떠도는 사진은 터키 결혼식 때 하객으로 온 손님의 딸을 아내가 껴안고 찍은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총각행세 하지 마라’는 글을 올린 여성에 대해 “결혼하기 2년 전, 2009년 처음 미니홈피로 쪽지 주고받으며 알게 됐다. 서로가 단 한 번도 만난 적이 없고, 얼굴조차 직접 본 적이 없다. 결혼 전부터 알게 됐던 인연이라서 너무 편하게, 짓궂게 이야기한 게 잘못이었다”고 해명했다.

    에네스 카야는 “곧 사과하는 입장을 따로 밝힐 것이다. 이런 일에 휘말린 것에 대해 열심히 반성하고 있고, 앞으로도 두고두고 반성할 것이다. 오해받지 않을 행동을 하겠다. 뉘우치는 마음으로 더 신중하고, 조심히 행동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앞서 온라인에서는 에네스 카야가 유부남임에도 불구하고 총각행세를 하면서 여자들을 만났다는 주장을 담은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된 바 있다. (사진출처: SBS ‘한밤의 TV 연예’ 방송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2014 MAMA’ 지디-태양, 상반신 노출…역시 ‘GOOD BOY’ 
    ▶ ‘2014 MAMA’ 강소라, 안영이가 실제 캐릭? ‘유창한 4개 국어’
    ▶ 2014 MAMA 블락비 지코 “서태지 콜라보, 인생에서 값진 무대 될 것”
    ▶ ‘해피투게더’ 김유정, YG 신인 ‘바비’ 에 호감 “만날 수도 있다”
    ▶ 강남, ‘헬로 이방인’ 깨알 홍보…“본반사스해주새요” 폭소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