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野 '당권 빅3' 비대위원 동반사퇴 할 듯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野 '당권 빅3' 비대위원 동반사퇴 할 듯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대 룰' 완성 8일께

    [ 고재연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 차기 당권주자로 거론되는 문재인 박지원 정세균 비상대책위원이 이르면 8일 비대위원직에서 동반사퇴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문재인 대 비(非)문재인’ 구도로 당권 경쟁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문재인 비대위원은 4일 “(사퇴) 시기는 유동적이지만 그(8일) 무렵 전국대의원대회준비위원회가 (전당대회 룰을) 의결해 비대위원회로 올리면 전당대회에 나갈 비대위원들은 그 논의에 참여하지 않는 게 바람직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그러나 문 비대위원은 출마 여부와 관련해선 “내가 (당대표로) 나서라는 요구가 있지만 분열과 갈등 프레임은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얘기도 나온다”며 “여전히 고민 중이다. 비대위원을 그만둔다고 하더라도 생각을 더 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