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10월 창원 신설법인 2년 만에 최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0월 창원 신설법인 2년 만에 최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작년보다 50% 증가한 114개

    [ 강종효 기자 ] 10월 창원지역 신설법인 수가 지난 2년간 추이에서 최고치를 기록했다.


    창원상공회의소가 10월 중 창원지역 신설법인 수를 조사한 결과 114개로 월평균 신설법인 수 82.5개보다 30여개 증가했다고 2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 9월에 비해 34개(42.5%),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8개(50.0%) 증가했고 지난해 9월 47개보다 2배 이상이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46개로 가장 많았고 건설업(19개), 도·소매업(15개), 운수업(13개), 출판 및 정보통신업(12개), 부동산업(3개), 서비스업(3개) 등의 순이다.


    창원상의 관계자는 “신설법인 증가는 주력 제조업을 서비스산업이 뒷받침하는 구조를 가진 창원 경제에 긍정적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