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501 오룡호' 실종자 가족, 비대위 꾸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501 오룡호' 실종자 가족, 비대위 꾸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조업 중 침몰한 '501 오룡호' 실종 선원 가족들이 2일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렸다.

    비대위 대표는 실종자 가족들의 합의 추대로 김계환 선장의 외삼촌인 장무 씨가 맡았다.


    장 대표는 "실종자 가족들이 통일된 목소리를 내려고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렸다" 면서 "선령이 오래된 배를 폐선시키지 않고 운영한 점등 선사인 사조산업의 미심쩍은 운영에 단호히 대처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