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론 반 히스윅 인튜이티브 서지컬 아시아·태평양 영업마케팅 대표(부사장)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환자들이 다빈치 엑스아이를 통해 최소침습수술(절개를 최소화한 수술)의 혜택을 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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