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키 분메이 중의원 의장은 21일 오후 도쿄 지요다구 국회의사당의 중의원 본회의장에서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으로부터 전달받은 중의원 해산 조서를 낭독했다.
이번 해산은 현행 일본 헌법하에서 스물세번째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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