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지난해 3분기에 누적 매출 560억원, 영업적자 75억5000만원, 순손실 87억9000만원을 기록했었다. 올 3분기 누적 실적은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8.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한올바이오파마 관계자는 "항암제 엘리가드를 비롯한 출시 5년 이내의 신제품들이 고른 매출 성장을 보였다"며 "최근 3년 동안 매년 매출이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으나 올해부터는 매출이 증가하고 있어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월에 진행한 기업설명회에서 제시했던 2014년도 예상실적인 매출 826억원, 영업이익 10억원, 순이익 5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한경닷컴 하이스탁론 1599 - 0313] 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닷컴 캡스탁론 1644 - 1896] 한 종목 100% 집중투자가능! 최고 3억원까지 가능!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기사보다 빠른 주식정보 , 슈퍼개미 APP]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