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이희호 여사 방북 문제 논의 실무 협의 21일 개성에서 열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희호 여사 방북 문제 논의 실무 협의 21일 개성에서 열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의 방북 문제를 논의할 실무 협의가 21일 개성에서 진행된다.

    김성재 전 문화부 장관 등 김대중평화센터 및 '사랑의 친구들' 관계자 7명은 이날 오전 경의선 육로를 통해 개성공단에 들어가 북한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 사무소에서 북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관계자들과 만난다.


    '사랑의 친구들'은 이 여사가 영부인 시절인 1998년 창립한 단체로 국내와 북한의 어려운 어린이·청소년들을 돕는 사업을 벌여왔다.

    양측은 이날 이희호 여사의 방북 시기와 동선, 면담 대상자 등 구체적인 사항을 협의할 전망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