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러셀 크로, 내년 1월 영화 '워터 디바이너' 들고 첫 방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러셀 크로, 내년 1월 영화 '워터 디바이너' 들고 첫 방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할리우드 배우 러셀 크로(50)가 내년 1월 영화 '워터 디바이너'를 들고 내한한다고 이 영화의 수입사 더블앤조이픽쳐스가 20일 밝혔다.

    '워터 디바이너'는 전쟁으로 세 아들을 잃은 주인공 코너가 사라진 아들들의 행방을 찾아 터키로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코너는 이 영화에서 코너 역을 맡았으며 직접 연출도 했다.


    크로는 '노아' '레 미제라블' '로빈 후드' '글래디 에이터' 등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글래디 에이터'로 2001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은 바 있다.

    크로는 트위터에 "내년 1월에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흥분된다"고 말했다. 영화는 내년 1월에 개봉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하이스탁론 1599 - 0313] 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닷컴 캡스탁론 1644 - 1896] 한 종목 100% 집중투자가능! 최고 3억원까지 가능!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