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2

"코스온, 명실상부한 ODM사…향후 성장성 주목"-이트레이드

관련종목

2026-03-06 15:4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코스온, 명실상부한 ODM사…향후 성장성 주목"-이트레이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강지연 기자 ] 이트레이드증권은 19일 코스온에 대해 제조자설계생산(ODM) 매출 비중이 확대돼 향후 성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3분기 매출액은 8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54.6% 증가했다. 이는 ODM 사업이 확대된 덕분이다. ODM 매출 비중은 80% 수준까지 상승했다.


      박나영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일동제약향 매출 호조와 네이쳐리퍼블릭 등 신규 매출처의 확대로 ODM 사업 강세는 이어질 것"이라며 "이로써 코스온은 명실상부한 ODM 회사로 자리잡았다"고 말했다.

      이달 초 중국 위생당국은 생산시설에 대한 허가를 내줬다. 본격적인 생산에 앞서 현재 중국 공장에 대한 시가동을 하고 있다. 내년 2월부터는 정상 가동될 전망이다.


      박 연구원은 "이 공장을 통해 중국 현지 전략적 파트너인 환야 제품뿐 아니라 이달 초 수주한 '강티(Conti)'의 자체브랜드(PB) 납품도 이루어질 것"이라며 "향후 공장 가동이 본격화되면 고객사가 더욱 다변화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향후 성장성에 주목했다. 내년 중국 사업부 매출액은 200억원 내외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중국 공장 생산시설과 중국 내 환야 매출액(연간 4000억원 추정) 및 유통망(200여개 매장 보유)을 고려한 수치다.



      그는 "중국 매출액이 200억원을 달성한다면 중국 매출 비중은 3분의1을 차지하게 될 것"이라며 "이는 업종 내 최고 수준으로 동사의 밸류에이션(기업가치 대비 주가) 프리미엄은 정당화 요인이 될 전망"이라고 예상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한경닷컴 하이스탁론 1599 - 0313] 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닷컴 캡스탁론 1644 - 1896] 한 종목 100% 집중투자가능! 최고 3억원까지 가능!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기사보다 빠른 주식정보 , 슈퍼개미 APP]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