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클릭 ! 한경] '게임을 마약 취급하는…' 댓글 2000여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클릭 ! 한경] '게임을 마약 취급하는…' 댓글 2000여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 12일자 <게임을 마약 취급하는 한국, 창조산업으로 우대하는 독일> 기사가 네이버 등 포털에서 2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개발자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중국 대형 게임사에서는 팀 단위로 억대 연봉을 주고 한국 개발자를 데려가고 있다”며 인재와 기술 유출을 우려했다. “학생들이 충분히 다양한 취미 생활을 누릴 환경을 만들어 준 다음에 게임 규제를 논하길 바란다” “일본 미국이 만화·게임 산업으로 세계에서 돈을 끌어다 모으는 것을 배워야 한다”는 등의 의견도 나왔다.

    11일자 현장리포트 ‘무조건 4만원 내장산 바가지택시 극성’ 기사는 한 포털사이트에서만 1200개가 넘는 댓글이 붙으며 화제가 됐다. 막바지 단풍철을 맞아 내장산에 관광객이 몰리자 택시들이 정상 요금의 세 배 이상을 요구하며 불법 영업을 한다는 이 기사를 보고 네티즌들은 분개했다. 오는 29일 차명거래를 원천 금지하는 개정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사례별로 궁금증을 풀어준 10일자 <차명예금으로 稅혜택 받으면 형사처벌한다>는 기사도 주목을 받았다.


    강경민/임근호/김일규 기자 eigen@hankyung.com

    [한경닷컴 하이스탁론 1599 - 0313] 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닷컴 캡스탁론 1644 - 1896] 한 종목 100% 집중투자가능! 최고 3억원까지 가능!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