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슬기 기자] 배우 정소민이 팬들이 선물해준 커피차 인증샷을 공개했다.
10월28일 정소민의 팬들은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영화 ‘스물(가제)’(감독 이병헌) 촬영현장을 방문해 정성스러운 간식을 제공해,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만들었다.
쌀쌀해진 날씨로 추위외 피로에 지친‘ 스물’의 스태프들과 배우들은 정소민의 팬들이 준비한 따뜻한 커피와 간식을 즐기며,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이에 정소민은 “팬분들께서 보내주신 커피차 덕분에 어느 때보다 즐겁게 촬영했다. 앞으로 더 힘내서 촬영 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정소민은 현재 영화 ‘스물’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제공: SM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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