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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열애설 공식입장, 데뷔 24년차의 노련함 “실검에도 못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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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열애설 공식입장, 데뷔 24년차의 노련함 “실검에도 못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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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임창정이 열애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내놓았다.

    10월22일 한 언론매체는 “임창정이 최근 지인 모임에서 만난 30대 일반인 여성과 교제 중”이라고 밝히며 “여자친구와 제주도로 동반 여행을 다녀왔으며 친한 지인들과 함께 간 주말 골프 여행에서도 여자친구와 동반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임창정의 소속사 NH미디어 측은 “임창정은 최근 제주도에서 지인들과 골프모임을 가졌고, 그 자리에서 오해가 불거진 것 같다”며 “절대 열애가 아니다. 대응할 가치가 없다”며 부인했다.

    임창정은 이어 자신의 팬 커뮤니티에 직접 “진짜이길 기도 좀 해줘라, 이것들아”라며 농담조 섞인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임창정은 본문에 “기자한테 흘린 지인이 누군지 알겠는데 조금 더 알아보지, 어설퍼”라며 “그리 빨리 대응하면 실검에도 못 오르는 것 아니냐, 이틀은 가야 체면이 선다”고 소속사의 즉각적인 해명에 대해 언급했다.

    임창정 열애설 공식입장에 네티즌들은 “임창정 열애설 공식입장, 아 진짜 호감” “임창정 열애설 공식입장, 너무 좋아” “임창정 열애설 공식입장, 빵터짐”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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